‘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위원장 신용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미래 인재양성, 청년과 소통 및 청년정책 기획.조정.평가 등에 관한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기 위한 지난 2013년 7월16일에 출범한 기구이다.
‘찾아가는 청년버스’는 각 지역을 찾아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취업.창업.K-Move.금융 등 청년들의 고민에 대한 맞춤형 상담과 정부의 청년지원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버스의 한국교통대 방문은 이종배 새누리당 의원(충주)이 평소에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결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첫날인 27일에는 금융감독원, 중소기업진흥공단, 창업진흥원, 한국장학재단, 한국콘텐츠진흥원, 자산관리공사, 충주고용센터 등이 상담에 나선다.
2일차인 28일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코트라, 코이카 등과 함께 각 기관에서 청년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는 취업.창업 등관 관련해 1대 1맞춤형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이 의원은 “지역의 청년들에게 현장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해줄 ‘청년버스’가의 충주 방문을 고맙게 생각한다”며 “취업준비와 고민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진로뿐만 아니라 인생상담의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어 “향후에도 정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충북 및 충주에 혜택이 우선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