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6일 한국폴리텍대학 경기 안성캠퍼스 김명희 학장이 2015년 계량측정의 날을 맞아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열린‘계량측정의 날’행사에서 대통령표창의 영예를 안았다.(사진 오른쪽 김명희 학장).(사진제공=안성캠퍼스) |
한국폴리텍대학 경기 안성캠퍼스 김명희 학장이 26일 2015년 계량측정의 날을 맞아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열린‘계량측정의 날’행사에서 대통령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27일 안성캠퍼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계량측정 산업진흥 및 국가 기술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다.
김명희 학장은 한국폴리텍대학에서 43년간 근무하며 지난 1990년 안성캠퍼스에 나노측정과를 신설해 계측기기 국가교정기관 및 제조업의 품질관리 정밀측정분야에 우수 기술 인력을 배출해 오고 있다.
김 학장은 삼차원측정실무, 기하공차도면해독 및 정밀측정실무 등 관련분야의 교재 집필 및 한국인정기구(KOLAS) 교정분야 인정위원회 인정위원, 전문위원, 길이분야의 기술위원 및 숙련도 기술위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측정클럽 길이분과 분회장 등도 맡고 있다.
안성캠퍼스 관계자는 “한국인정기구(KOLAS)의 발전과 계량측정분야 인력양성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