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6일과 27일 이틀간 충북 영동군 드림스타트는 대한적십자사 영동적십자봉사회(회장 김성헌) 후원을 받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벌였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 영동군 드림스타트는 26일과 27일 이틀간 대한적십자사 영동적십자봉사회(회장 김성헌) 후원을 받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집수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사정 등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드림스타트 대상 어린이의 성장발달과 정서안정을 돕고자 사회 단체의 후원과 자원봉사를 통해 이뤄졌다.
이날 영동적십자봉사회는 200만원 상당의 후원을 통해 벽지와 장판, 페인트 등 필요 물품과 재료를 구입하고 봉사원 6명이 참여해 집수리에 나섰다.
봉사회원들은 이날 남매를 키우는 한부모가정 김모씨(40·영동읍 부용리)의 집을 찾아 방과 주방, 화장실 등을 수리해 줬다.
군 관계자는 “집수리를 후원해 준 영동적십자봉사회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