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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당 원내대표 원유철(경기 평택갑)국회의원./아시아뉴스통신 DB |
새누리당 원유철(경기 평택갑)의원은 다음달 1일부터 서울 서초(남부터미널)에서 경기 평택시 송탄(서정리)간 시외버스의 막차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고 밝혔다.
원유철 의원실에 따르면 막차는 오후 11시 30분에 남부터미널을 출발하게 하고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시간대에 추가 배차하는 것을 관계기관 및 사업자에 관철시켜 시행에 들어간다.
그동안 남부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시외버스는 막차시간이 오후 10시 30분이었으나 이번 막차시간 연장으로 서울에서 늦게 귀가하는 대학생 및 직장인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시간대에 대해 추가로 차량을 편성하기로 하면서 배차 간격을 줄이는 것은 물론 좌석 부족으로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문제를 해결했다.
원유철 의원은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국토교통부, 평택시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마침내 관계기관과 사업자의 최종 합의를 이끌어내 다음달 1일부터 운행하기로 결정했다.
원유철 의원은 “이번 버스시간 연장과 추가 배차로 시민들의 큰 불편을 해소하게 돼 매우 보람 있게 생각한다”며 “주민들의 작은 불편사항도 세심하게 챙기며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