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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 공무원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는 아산시 인주면 공무원들이 민원인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제공=아산시청) |
충남아산시 인주면(면장 오세규)은 오는 2016년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스마일 공무원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친절아산만들기 운동의 일환인 "스마일 공무원 캠페인"은 전 직원이 민원인에게 스마일 인사로 아침을 시작하고 민원인이 많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는 ‘친절하게 안내하겠습니다’ 라는 어깨띠를 착용한 팀장급 공무원들이 민원인을 안내하며 신청서 작성을 돕는 원스톱 민원 안내 서비스를 특징으로 한다. 이 서비스는 신청서 작성 및 행정 업무가 힘드신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민원 불편함을 비치해 불편사항을 신속처리하는 한편 매월 셋째주 금요일에는 청결한 사무실 환경을 조성하고, 민원응대방안ㆍ고객만족 친절 전화 등 친절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세규 인주면장은 “이번 "스마일 공무원 캠페인"을 통해 면민으로부터 신뢰받고 감동받는 고품격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