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6일 대전대학교 물류유통학과 블루오션팀은 물류서비스업 일자리 창출 UCC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대전대학교) |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는 27일 물류유통학과(학과장 유창권 교수) 학생들이 ‘물류서비스업 육성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전국 대학(원)생 UCC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통합물류협회에서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에서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최근 물류가 IT와 융ㆍ복합 서비스로 발전되면서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청년 일자리 창출이 확대될 것을 홍보하고자 올해 처음 기획됐다.
이에 물류협회는 ‘첨단 물류산업, 청년 일자리의 미래다’ 및 ‘국민 생활 만족도를 높여주는 스마트 물류 서비스’ 등 첨단 물류산업을 알리기 위한 4가지 주제를 가지고 대회를 주최했으며,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지난 14일 작품제출을 완료하고 26일 수상자를 발표했다.
대전대에 따르면 물류유통학과에서 2개 팀이 참여했으며 이 중 황민상(2학년), 장승희(2학년), 신건희(4학년), 김형주(2학년), 안정엽(2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블로오션팀’이 ‘물류가 블루오션산업으로의 발전에 따라 청년 일자리가 창출 된다’는 주제를 가지고 한국통합물류협회장상인 우수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게 됐다.
시상식은 오는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3회 물류의 날’ 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유창권 물류유통학과 교수는 “최근 아마존에서 물류 산업을 IT와 결합하면서 물류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왔다”며 “국내에서도 점차 이를 물류유통 분야에 적용하면 많은 일자리가 창출 될 것으로 기대가 되기에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미래 물류산업을 이해하고, 향후 스펙을 쌓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