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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경기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 재난안전과 소속 이호 소방장(45)과 이종민 소방사(27)가 소방서 게시판을 통해 한 기업체로부터 훈훈한 칭찬 글을 받았다.(사진 왼쪽부터 이종민 소방사, 이호 소방장).(사진제공=안성소방서) |
경기 안성소방서(서장 권은택) 재난안전과 소속 이호 소방장(45)과 이종민 소방사(27)가 26일 소방서 게시판을 통해 한 기업체로부터 훈훈한 칭찬의 글을 받았다.
27일 소방서에 따르면 안성시 제1산업단지에 위치한 K업체에서 소방안전관리 업무를 맡은 직원들이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업무에 익숙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었다.
마침 지난 21일 소방특별조사를 나온 이호 소방장과 이종민 소방사가 소방설비의 유지.관리 방법과 관련법규에 대해 친절히 안내해준 덕분에 업체 안전관리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칭찬의 글을 받았다.
업체 관계자는 “초임자가 맡기에 상당히 어려운 소방시설의 유지‧관리방법과 관련법규를 상세히 안내.교육하고 평소 궁금했던 소방안전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성심성의껏 알려줘 큰 도움이 됐다”며 두 소방관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호 소방장은 “소방특별조사 업무를 맡은 담당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에 이런 글을 받아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소방특별조사업무를 더욱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