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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치킨창업 시장, 춘추전국시대 돌입! 승자의 요건은?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송고시간 2015-10-27 14:47

무항생제 치킨전문점 ‘치킨더홈’, 소비자들 신뢰가 높아 더욱 브랜드 가치 높아질 것으로 보여

 자료사진.(사진제공=치킨더홈)

 프랜차이즈 치킨시장에 춘추전국시대가 돌입했다. 특별히 독주를 하는 브랜드도 없고, 저마다의 특화된 경쟁력을 내세워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이 집중되고 있지 않다. 즉, 각 브랜드마다 장점이 있어 나름대로의 주요 고객층을 조금씩 확보해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예비창업자들에게 희망적이다. 춘추전국시대라는 말에 얼핏 보면 경쟁이 매우 심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확실한 성공포인트만 있다면 시장을 지배할 수 있다는 뜻이 된다. 전문가들은 현재 운영되고 있는 브랜드 가운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어 향후 성장가치가 높은 브랜드를 선택하면, 독자적인 영역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웰빙 트렌드를 만족시키면서, 건강하고 맛있는 무항생제 치킨을 선보이고 있는 무항생제 치킨전문점 ‘치킨더홈’이 대표적이다. ‘치킨더홈’은 좀더 색다른 맛의 치킨 개발에 주력하는 일반 치킨전문점들과 달리, 건강함을 내세우는 전략으로 차별화에 성공했다.


 덕유산 인근의 청정지역에서 마늘과 호유실 등으로 만든 특허사료를 먹여 키운 무항생제 원육(닭고기)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은 높은 신뢰를 준다. 참고로 맛있는 치킨을 선보이는 브랜드는 많지만, 건강한 치킨을 제공하는 곳은 많지 않다.


 깨끗한 전용유로 닭을 튀겨내 최상의 육즙과 육질을 보존하고, 특화된 숙성방식과 염지비법을 통해 맛과 품질을 높이고 있다. 따라서 ‘치킨더홈’의 치킨은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빅마마로 불리는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메인 모델로 활동하며 ‘온 가족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치킨’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한 것도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치킨더홈’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전국적으로 가맹사업을 넓혀가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더홈’의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으며 성장가치를 높게 평가 받고 있는 ‘치킨더홈’은 유망창업 아이템으로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가맹점 개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하면서, “무항생제 원료육(닭고기) 사용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전문점이라는 확실한 컨셉트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춘추전국시대의 승자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이처럼 ‘치킨더홈’은 투자할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브랜드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매장의 높은 수익성이 이러한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_www.cthome.co.kr / 080-420-9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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