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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존슨켄터키) |
‘치느님’으로 통하는 치킨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 가격이 비싸졌고, 획일화된 메뉴로 인해 식상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물론 여전히 다른 외식 아이템에 비해 치킨의 전체적인 판매량은 압도적이다. 하지만 계속 이렇게 진부한 치킨이 쏟아져 나오면, 상황은 순식간에 바뀔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 따라 많은 치킨 프랜차이즈가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실제로 신 메뉴 출시와 함께 강력한 마케팅을 통해 홍보를 한다. 그런데 기진 치킨과 비슷비슷한 느낌은 지울 수 없다는 게 소비자들의 얘기다. 또한 새로운 치킨 메뉴는 판매 가격이 비싸 부담스럽다는게 다가온다.
현재 치킨전문점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러한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후발주자로 출발해서 기존 경쟁업체보다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획기적인 메뉴, 저렴한 가격이라는 성공요소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경쟁력이 없으면, 시장 진입과 동시에 외면을 받게 된다.
좀 더 쉽게 설명하면 치킨체인점 ‘존슨켄터키’와 같은 브랜드를 선택하는 게 좋다는 의미다. ‘존슨켄터키’의 특징은 저렴한 가격에 이색적인 치킨메뉴를 판매한다는 것인데, 중요한 것은 치킨메뉴가 획기적이면서도 대중성을 수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너무 이색적이면 치킨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없어 거부감을 느끼기도 한다. ‘존슨켄터키’는 이러한 부분을 최대한 고려해 고객 접근성 높은 이색 치킨 메뉴를 내세우고 있다.
당일 공수한 100% 국내산 신선육에 미국 켄터키주의 전통적인 염지법을 적용하고, 다양한 특제 소스를 제공한다. 뉴델리커피치킨, 멕시코치즈칠리치킨, 텍사스 핫BBQ치킨, 북경마늘치킨, 뉴욕허니버터치킨 등 기존 치킨매장에서 볼 수 없는 이색 메뉴들로 구성돼 있다. ‘골라먹는 치킨’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데, 선택의 폭이 넓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 5000원대부터 시작하는 실속 있는 판매가격, 가격과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깔끔한 박스 포장 등도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여준다.
치킨창업 프랜차이즈 ‘존슨켄터키’의 관계자는 “현재 치킨전문점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수익성에 주목을 해야 한다. 치킨 메뉴 이외에도 피자, 사이드 메뉴, 주류 등의 판매량이 매우 높고, 판매 가격은 저렴하지만 마진율이 높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존슨켄터키에 열광하는 고객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은 앞으로 성장가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_www.johnsonkentucky.co.Kr / 02-443-19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