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중고자동차를 구매하거나 판매하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통상 중고차를 팔때 1~2개의 중고차 매매업자에게 문의하고 판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보의 비대칭성이 많은 중고차 시장의 특성 상 많은 고객들이 중고차시세표 또는 시세를 정확히 알지 못해 중고차 매매업자의 말만 듣고 차량을 매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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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오마이카) |
또한 최근 K5, 스포티지 등 신차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고차 시세가 변동돼 차를 바꾸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차를 구매하는 것 뿐 아니라 내차팔기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흔히 소비자들이 내차팔기 전 가장 실수하는 부분이 내차가격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한 두 명의 딜러에게 문의 후 내차를 판매하는 경우이다. 중고차시세표 및 시세는 지역, 딜러별로 판단하는 기준이 천차만별이라 온라인 사이트에서 내차와 동일한 차량의 가격을 찾아보고 최대한 다수의 딜러에게 내차 견적을 받아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보통 온라인 사이트의 광고 평균금액에서 10~15%를 뺀 금액이 차를 판매하는 중고차 매입 시세이다. 10~15%는 도색, 광택 등의 상품화비용 및 주차료 등 차량관리비용과 유통마진이기 때문이다. 오마이카는 최근 온라인 매입사이트가 많이 생기면서 중고차시세표 제공 등 여러 명의 딜러에게 개별적으로 문의를 하지 않더라도 한눈에 가격비교가 가능하다.
중고차 유통전문기업인 (주)뉴런네트웍스에서 개발한 오마이카(이하 오카)는 내차팔기에 최적화된 사이트이며 오마이카는 뉴런네트웍스가 체결한 대형 캐피탈 업체와의 중고차 선물계약 물량을 안정적으로 매각하기 위해 기획되어 만들어졌으나 중고차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 고객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였다. 고객은 별도의 수수료 없이 중고차시세표 및 시세를 정확히 판단할 수 있고 딜러 역시차량을 손쉽게 매입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홈페이지 (www.oh-mycar.com) 및 고객상담센터(1600-8451)를 통해 차량명, 연락처와 같은 간단한 정보만 남겨주면 전국 200여명의 제휴딜러로부터 차량 견적을 받아 상위 3개업체의 정보를 고객에게 알려주며 원하는 경우 무료 방문평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