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오피스 폼을 사용해 설문지를 작성한 후 설문지의 인터넷 주소를 휴대폰으로 전송하면 하루 중 언제 어디서든 편한 시간에 짬을 내어 설문지에 접속할 수 있다.
이처럼 온라인으로 빠르고 간단하게 답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설문조사 결과는 엑셀화 해 보여지며 도표로 분석도 가능하다.
남명희 교육장은 “전자문서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모두가 경험하고 있는 현실이다”며 “여기에 확산되고 있는 모바일 환경의 친숙함까지 결합한 이번 설문지 조사방법은 정부3.0의 전자정부 실천방법의 일환으로 그 시도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