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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에 개청한 국세청 소속 3개기관 청사 조감도.(자료제공=국토교통부) |
국세공무원교육원‧국세청고객만족센터‧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가 제주 서귀포 혁신도시에 둥지를 틀었다.
27일 열린 국세청 소속 3개기관 개청식에는 임환수 국세청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국세청 3개기관 신청사는 1546억원을 투입 지난 2013년 7월 착공에 들어가 올해 7월에 준공했으며 210명이 근무한다.
임환수 국세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국세공무원교육원 등 3개 기관이 새롭게 둥지를 튼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제주도가 새로운 삶의 터전인 직원들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제주도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