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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정진옥 단장 O2린 모델 발탁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5-10-27 17:08


 맥키스 O2린 모델에 발탁된 정진옥 단장.(사진제공=맥키스컴퍼니)

 맥키스컴퍼니(옛 선양 회장 조웅래)는 자사 주력제품인 산소소주 O2린 모델로 40대 주부 소프라노 정진옥 맥키스오페라 단장을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정진옥 단장은 이화여대 성악과, 충남대 대학원 음악과를 졸업 후 유망주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크게 주목 받지 못했다.


 지난 2012년 맥키스오페라 ‘뻔뻔(fun fun)한 클래식’공연단을 창단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클래식과 개그가 만나 유쾌한 웃음을 주는 공연으로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주말(토,일)마다 계족산에서 숲속음악회를 펼치고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한 결과 서서히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정단장은 40대 주부라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외모와 풍부한 성량과 다수의 야외공연으로 다져진 탄탄한 실력은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공연에서 곡마다 다른 드레스를 10여벌씩 갈아입으며 무대에 올라 패션모델을 바라보는 듯하다는 평이다.


 맥키스컴퍼니 김규식 대외협력실장은 “정진옥단장은 연간 100회 이상의 공연에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계족산 황톳길과 더불어 회사의 자랑인 정단장이 대중과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내고 있어 맥키스의 공유가치창출활동에 적합한 모델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정진옥단장이 이끄는 맥키스오페라단은 다음달부터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과 학부모, 선생님을 위한 찾아가는 힐링음악회를 통해 즐거움을 선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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