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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인천서부소방서가 경서동에 위치한 국립생물자원관 앞 도로상에서 SUV차량과 승용차량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유압스프레다 등 구조장비를 이용해 부상자 2명을 신속히 구조한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서부소방서) |
인천서부소방서(서장 박을용)는 26일 오전 8시 54분쯤 경서동에 위치한 국립생물자원관 앞 도로상에서 SUV차량과 승용차량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유압스프레다 등 구조장비를 이용해 부상자 2명(남성 2명)을 신속히 구조한 후 인근 병원으로 모두 이송했다고 밝혔다.
특히 SUV 조수석에 있던 부상자(30)의 경우 우측어깨와 발목 통증을 호소하는 상황이었고 구조대는 신속하고 안전하게 부목 및 경추를 고정해 구조 후 인근병원으로 이송조치했다.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은 현재 경찰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