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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는 인천시 남동구 소재 컨벤션에비뉴에서 인천시 관내 소규모 건설현장 사업주 및 현장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건설현장 사고성 재해예방 사업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 |
최근 인천 관내 소규모 건설현장의 사고성 재해예방이 증가함에 따라 고용노동부 등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관내 사업장의 사고성 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주 간담회가 인천에서 열렸다.
김병진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장은 26일 인천시 남동구 소재 컨벤션에비뉴에서 인천시 관내 소규모 건설현장(256개소) 사업주 및 현장소장(1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건설현장 사고성 재해예방 사업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병진 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산재예방지도과 및 관내 소규모 건설현장 사업주와 현장소장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발생한 건설현장 사고성 재해에 대한 원인과 대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작업 전 안전점검의 중요성과 실행방법을 공유하는 등 안전문화 정착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소규모 건설현장의 재해예방을 위해 현장소장들의 작업 전 안전점검을 준수해 근로자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재해예방에 앞장 설 것을 다짐하는 작업 전 안전점검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병진 중부지역본부장은 “최근 잇따른 소규모 건설현장의 사고성 재해가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됨은 물론 지역사회와 해당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고 전제하며 ”일선 현장에서 작업 전 안전점검 문화가 정착됨은 물론 소규모 건설현장의 자율적 안전 활동을 적극 전개함으로써 산업현장에 안전보건 책임문화가 보다 더 확산 전파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