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동산은 가로 5.5m 세로 7.5m 크기의 한반도 모양을 하고 있다.
바람개비는 100여개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중 괴산, 백두산, 한라산, 독도를 상징하는 바람개비는 왕바람개비로 설치됐다.
바람개비설치 가운데는 ‘평화통일’ 이란 글이 새겨져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상길 충북지역회의 부의장과 박용호 군협의회장은 "이곳 괴산의 민심은 우리나라를 대변하는 가장 중요한 곳이기에 괴산으로부터 통일의 바람이 확산되기 위해서 이곳에 바람개비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