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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한솔요리학원) |
가을이 깊어지고 낙엽이 지기 시작하는 11월, 완연한 가을의 정취만큼이나 감성이 풍부해지는 시기이다. 소중한 가족과 친구는 물론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마음을 담은 맛있는 요리를 선사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솔 요리 학원에서 행복한 계절 11월을 맞아 마련한 100여개 이상의 다채로운 원데이 클래스가 인기다. 최근 매체를 통해 방송되는 다양한 쿡방과 요섹남들의 인기에 힘입어, 직접 요리를 배우러 요리 학원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추세다.
요리가 처음이거나, 본인의 적성에 맞는 요리 분야를 찾는 경우, 원데이 클래스나 단기 특강 형태의 강좌를 통해 여러 분야의 요리를 체험해보고 정규 교육과정을 신청하면 좋다. 11월 한솔 요리 학원에서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원데이 클래스들을 살펴보자.
▶요리 초보 탈출! 한식,양식 등 기초생활 요리 강좌
요리가 익숙하지 않거나, 요리에 흥미를 붙이기 시작한 요리 초보의 경우, 평소에 자주 즐겨먹거나 만들어보고 싶었던 분야별 다양한 요리 중심으로 취미를 붙여보는 것이 좋다.
바지락 된장찌개, 닭도리탕, 콩나물 북어해장국 등의 한식 생활 요리와 해물떡볶이와 주먹밥•칼국수•비빔쫄면 등의 분식요리, 팬네파스타•오므라이스•알리오올리오 등의 양식 요리, 야끼우동과 유부만두나베 등의 일식 요리까지 비교적 쉽게 조리가 가능하면서도 도전해볼만한 생활 요리들을 배울 수 있다. 한끼 차림으로 어울리는 메뉴 구성에 맞춰 레시피를 직접 실습해보고 함께 먹는 재미까지 느껴볼 수 있으니, 입문 코스로 삼을 만 하다.
▶ 요리도 때와 장소에 맞게! 다양한 컨셉의 이색강좌
요리가 필요한 상황과 메뉴 컨셉에 따른 이색 강좌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손님 방문 시 차려낼 수 있는 오꼬노미야끼, 안동찜닭, 양장피 잡채 등을 배워보는 ‘손님맞이 상차림’ 강좌나 연어말이, 부르게스타, 마요망고 쉬림프, 샐러드 위에 올린 동파육 등 와인과 어울리는 안주요리를 알아보는 ‘와인 메뉴 강좌’ 장어 깐풍기, 와사비 해물 그라탕 등 ‘사케와 어울리는 안주요리 강좌’, 콩고기가지 덮밥, 감자옹심이콩국, 버섯탕수 등 ‘사찰요리 강좌’ 등 본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강좌를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
▶ 가을을 달콤하게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 디저트 강좌!
최근 젊은 여성 고객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브런치와 디저트 강좌도 다양하다.
해산물크림스파게티, 또띠아불고기피자, 마카로니샐러드, 미트소스 스파게티, 클럽샌드치 등의 인기 브런치 메뉴를 원데이 클래스의 조리 과정 및 레시피를 통해 집에서 직접 해볼 수 있다.
한솔요리학원은 종각, 종로3가, 강남, 신촌, 노원, 영등포, 천호 등 서울 시내 주요 역세권 근처에 지점을 보유하고 있고 이동수업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고객편의와 접근성을 높여 차별화된 요리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1월 자세한 수업 일정과 수강 신청 문의는 한솔요리학원 홈페이지(www.hscook.com)와 지점별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