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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오후 8시 경북 울진군청 대회의실에 마련된 "울진군의원 다선거구 보궐선거" 개표장에서 개표요원들이 개표를 실시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의원 "다"선거구 보궐선거를 비롯 전국 24개소에서 치러진 "10.28 보궐선거"가 오후 8시 투표가 마감되면서 일제히 개표에 들어갔다.
울진군의원 1명을 선출하는 보궐선거는 이날 오전 오전 6시부터 근남면 문화체육센터를 비롯 6개읍면(평해읍, 근남.매화.기성.온정.후포면) 9개소 투표소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날 울진군 보궐선거는 오후 8시 투표 마감 결과 54.6%의 투표율을 보였다. 평해읍이63.2%, 근남면이 40.2%, 매화면이 52.7%, 기성면이 51.5%, 온정면이 57.4%, 후포면이 55%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평해읍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
사전투표자와 거소투표자는 1942명으로 집계됐으며 총 투표인 수는 사전투표자와 거소투표자를 포함해 1만259명이 참여했다. 울진군의원 ‘다’선거구 유권자 수는 1만8778명이다.
울진군의회 군의원 한 명을 선출하는 이번 보궐선거에는 5명의 후보자가 출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