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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홍준 의원./아시아뉴스통신 DB |
안홍준 국회의원(새누리당, 마산회원구)은 29일 합성초등학교(경남 마산회원구) 다목적 강당 증축 사업을 위한 국비 14억36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합성초등학교는 초등학교 16학급, 병설유치원 2학급 규모로 417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있지만, 전교생이 교육∙강연 등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강당이 없어 각종 행사를 비롯한 교육 활동을 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그동안 지역교육 현안사업으로 다목적강당 건립이 추진돼 왔지만 창원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사업비가 부족해 사업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인 안홍준 의원이 교육부에 다목적 강당의 필요성과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 공간으로의 활용 가능성 등을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해 특별교부금을 확보하게 됐다.
이날 확보된 특별교부금(70%, 14억3600만원)과 시비(30%, 6억1600만원)를 재원으로 880㎡ 규모의 다목적 강당 증축이 원활하게 추진하게 돼, 오는 2016년 12월쯤 완공될 예정이다.
안홍준 의원은 “국비 확보를 통해 학생들을 위한 다목적강당 건립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게 돼 보람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 사업을 해결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데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