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독서하는 조직문화…직원이 만든 ‘열린 도서관’ 개관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조용호기자
송고시간 2015-10-29 16:26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에 화성부 직원들이 직접 기획 조성한 ‘열린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화성부에서는 평소 직원들에게 분야 불문, 다양한 서적을 읽도록 장려해왔다.
한편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화성부 열린 도서관은 현재까지 2개점이 개관했으며, 화성부에서는 10호점 개관을 최종 목표로 독서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