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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좋은 세상' 복지분야 최우수 행자부장관상 수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재화기자 송고시간 2015-10-29 17:03

'제5회 지자체 생산성 대상'서 문화복지분야 우수사례 최우수 영예
 경남 진주시가 29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지자체 생산성 대상'에서 진주시의 다 함께 잘 사는 '좋은 세상'이 문화복지분야 우수사례에서 최우수를 차지해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자치부 장관을 비롯한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수상 지방자치단체장,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지자체 생산성 대상은 행정자치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 제고와 공정하고 객관적인 성과관리를 지원하고자 실시하는 행사로서 지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2015년 지자체 생산성 대상에는 전국 190개의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했으며 진주시는 문화복지분야에 다함께 잘 사는 '좋은 세상'이 참여해서 문화복지분야에 참여한 144개 지자체 우수사례 중 전국 최우수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하승철 진주부시장은 "진주시의 다 함께 잘사는 '좋은 세상'이 지자체 생산성 대상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표해 문화복지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좋은 세상은 어려운 이웃을 시민 전체가 서로 도와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드는 복지시책으로 공공예산 투입 없이 지역복지 자원으로 다양한 복지수요를 해결하는 복지시책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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