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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충북 청주대학교(www.cju.ac.kr 총장 김병기)는 중국수도사범대학교, 요성대학교와 함께 교내 새천년종합정보관 AV감상실에서 ‘제4회 한중 국제공동프로젝트 발표 및 국제교류의 필요성과 발전방안 세미나’를 열었다.(사진제공=청주대학교) |
충북 청주대학교(www.cju.ac.kr 총장 김병기)가 중국수도사범대 과덕학원, 요성대학교와 함께 29일 새천년종합정보관 AV감상실에서 ‘제4회 한중 국제공동프로젝트 발표 및 국제교류의 필요성과 발전방안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1년부터 청주대 영화학과가 주도적으로 개최해온 한중교류영화제의 연장선상에서 열렸다.
청주대는 한류의 붐과 함께 국제화 돼 가고 있는 영상산업의 발전과 국제교류의 확대를 위해 해마다 중국수도사범대학, 요성대학교와 힘을 모아 한중 학생 합작단편영화를 제작해 왔다.
각 대학의 단편영화 상영으로 시작한 행사는 개막식, 합작단편영화 제작발표회, 토론회 순으로 이어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청주대 영화학과 고현욱 학과장은 “영상과 영화산업에 종사하게 될 양 국가의 학생들이 서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한국과 중국이 서로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