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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 프랜차이즈 창업, 비용 때문에 망설이지 말고 ‘철판요리포차판’ 주목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송고시간 2015-10-29 17:52

개설비용 할인 및 선착순 10호점까지 1개월 임대료 지원...창업 혜택 제공

 자료사진.(사진제공=철판요리포차판)

 주점시장에는 이자카야, 스몰비어, 호프집, 포장마차 등 여러 가지 업종이 있다. 각 업종마다 특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데, 과거부터 현재까지 한 색깔로 사람들에게 큰 만족을 제공하는 업종은 포장마차다.


 이자카야나 호프집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조금씩 컨셉이 변해간다.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포장마차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술 한잔 할 수 있는 장소’, ‘가격 부담 없이 가까운 사람들과 얘기할 수 있는 술집’이라는 중심 컨셉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포장마차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고, 이러한 이미지로 고객들을 사로잡기 때문에 시간이 아무리 변해도 중심 컨셉이 바뀌지 않는다.


 이처럼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지 않고, 꾸준히 하나의 중심 컨셉으로 고객몰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창업시장에서는 항상 베스트 아이템으로 꼽힌다. 그런데 창업비용이 부담이 된다는 예비창업자들이 많다. 과거와 달리 포장마차가 거대해지고, 포장마차 프랜차이즈가 많이 생겨나면서 투자금이 전체적으로 상향조정 됐기 때문이다.


 이렇게 창업비용이 부담된다면, 철판요리전문점 ‘철판요리포차판’과 같은 프랜차이즈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현재 ‘철판요리포차판’ 본사에서는 개설비용 할인 및 선착순 10호점까지 1개월 임대료 지원을 하는 파격적인 창업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단, 한시적으로 제공하는 창업혜택이기 때문에 서두르는 것이 좋다.


 ‘철판요리포차판’ 가맹점 창업 비용은 33m² 매장기준 4000만원(점포비 및 임대료 제외)대 후반이다. 가맹비와 교육비, 계약이행금 등이 모두 포함돼있는 비용이기 때문에 경쟁업체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다.


 본사에서는 브랜드 저변을 빠르게 확대하고, 예비 가맹점주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모든 항목의 비용을 낮추고, 계약이행금을 면제해주는 등 약 3000만원대 중반 정도의 금액에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따라서 지금 창업을 하면 1000만원 이상의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여기에 임대료 지원 혜택까지 받으면, 사실상 ‘혜택’이 아닌 ‘이익’을 보고 창업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창업비용 할인과 함께 임대료를 지원해주는 프랜차이즈는 거의 없다.


 퓨전포차 창업프랜차이즈 ‘철판요리포차판’ 관계자는 “예비창업자들은 창업비용이 저렴하다는 것과 함께 브랜드의 수익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철판요리포차판은 천편일률적인 포장마차와 다른 컨셉을 내세우고 있다. 주문과 동시에 즉석에서 철판에 요리하는 역동적인 방식, 일반 포장마차에 없는 소고기, 돼지고기 스테이크 메뉴 제공, 전통 한옥 분위기와 현대식 소품을 결합한 최상의 분위기 등 독자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금 창업하면 창업비용을 줄일 수 있어 단 기간에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고, 본사의 특별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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