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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의원에서 밝히는 첨단 레이저 통한 기미, 주근깨, 잡티 치료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0-29 18:00


 손은경 원장.(사진제공=대구 블루미 의원)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기분 좋은 가을 햇볕으로 인해 야외 활동을 많이 하는 시기가 다가왔다. 그러나 이런 햇볕에 장시간 노출시키는 건 결코 좋진 않다. 이로 인해 기미, 주근깨, 잡티, 검버섯 등이 발생하거나 심해질 수도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색소질환인 기미는 자외선 노출, 호르몬, 과도한 물리적 자극 등으로 발생하며, 흔하면서도 완치하기가 어려운 증상 중 하나이다.


 대구 블루미 의원 손은경 원장은 “야외 활동이나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는 것을 권하며,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적당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미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이 발생하였다면 빠른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대구 블루미 의원에서는 기미, 주근깨, 잡티를 치료하는데 루비레이저, 블루 토닝 레이저, 프락셀 듀얼 레이저 등을 도입해 치료에 이용하고 있다.

 자료사진.(사진제공=대구 블루미 의원)


 이러한 치료법 중 루비레이저는 기미, 색소, 문신제거 및 화이트닝에 뛰어나며, 통증이 적고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무엇보다 빠른 시술과 적은 치료 횟수로 편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블루 토닝 레이저는 진피와 표피 치료를 한 번에 치료하며 여드름 흉터, 미백, 색소, 모공, 리프팅 등 다양한 질환 치료를 할 수 있다.


 이어 손 원장은 “햇볕이나 스트레스로 생긴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은 반드시 자신의 피부에 맞는 치료법을 찾아 전문의와 상의하여 치료하여야 하고 평소 자신의 피부 관리에 신경 써야 할 것이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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