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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즐거움, 보만 컨벡션 오븐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0-29 18:30

 자료사진.(사진제공=정신전자)

 주부 신씨(44세, 여성)는 요즘, 주방에서 요리하는 즐거움이 날로 커지고 있다고 한다. 텔레비전을 통해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자연스레 요리뿐 아니라 주방제품에도 관심을 갖게 됐고, 이에 보만의 컨벡션 오븐을 구입하면서 다양한 음식들로 아이들과 남편까지도 좋아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신씨는 매일 새로운 오븐 레시피 또한 구상중이라고 한다. 이처럼 요리하는 즐거움을 더해주는 보만의 컨벡션 오븐은 많은 주부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컨벡션은 오븐 내부에 팬이 돌면서 강제로 열을 순환시켜 오븐 내부에 열을 고르게 전달하는 기능으로 건강빵과 쿠키, 그릴 요리 등 여러 오븐 요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보만의 컨벡션 오븐(CO4140, CO4141)은 근적외선 기능까지 더해져 음식의 맛뿐 아니라 요리 속도까지 단축시킨다는 특징이 있다. 근적외선이란 발연체의 온도가 180도~220도인 상태에서 발생하는 태양 복사열에 가장 가까운 적외선 파장으로 공기를 데우지 않고 대상물에 열이 바로 전달되는 단파장의 광선을 말한다. 근적외선 할로겐 등에서 발생하는 근적외선 파장은 음식물의 표피 내부로 깊이 침투해 내부에서 부터 빠르고 맛있는 요리를 가능케 한다.
 
 태양빛과 유사한 근적외선 및 차별화된 입체 히팅 방식으로 빠르고 맛있게 조리가 가능한 보만 컨벡션 오븐은 이 외에도 해동, 발효, 보온, 그릴, 베이킹 등 다양한 기능 조절 스위치가 있어 더욱 다채로운 요리를 즐길 수 있다. 게다가 최대 60분까지 시간 조절이 가능하며, 완료시에는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기 때문에 동시에 다른 일을 할 수 있다는 편리함까지 더했다.
 
또한 분리 가능한 부스러기 받침대로 음식 잔여물을 쉽게 세척 할 수 있으며 80도부터 240도까지 10도 단위 설정 기능으로 17단계 온도 설정이 가능해 다양한 온도로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 되어 쿠키와 빵은 물론, 230도의 온도에 맞춰 통닭구이까지도 가정에서 즐길 수가 있다. 
 
 정신전자가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독일 주방생활 가전브랜드 보만의 제품들은 전 세계 50여개 나라에 수출이 되고 있으며 오늘날 소비 트랜드에 맞는 소형 세컨드 가전제품으로 기능뿐 아니라 모던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보만 제품은 현재 NC백화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등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해 각종 온라인 종합몰과 소셜커머스 등에서 판매 중에 있으며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bomann.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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