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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스피치 마루지, 12번째 센터 공개! 목동점 오픈 임박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콘텐츠취재팀 송고시간 2015-10-29 20:34

 목동점.(사진제공=키즈스피치 마루지)

 키즈스피치 마루지(대표 이지은)는 12번째 성공신화를 이어갈 지역을 공개했다. 수준 높은 교육만이 인정받을 수 있는 곳. 목동 중심가 이다.


 키즈스피치 마루지는 어린이스피치 전문 학원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스피치와 심리학을 접목한 '힐링스피치'를 연구 개발하고 교육에 활용해 큰 효과를 입증했다. 또 국내 최초로 키즈스피치 교육프로그램을 중국 등 해외로 수출한 성공신화를 이뤄 냈다.


 국내 최대 규모의 키즈스피치 학원으로 잠실본원, 강남대치점, 반포서초점, 강서점, 중계점, 분당점, 부산점, 대구점을 오픈해 특화된 스피치 수업을 하고 있는 교육기업이다.  키즈스피치 마루지 목동점은 이지은 대표원장이 오랜 시간 동안 계획한 지역이다.


 이지은 대표원장은 "목동에서 강서점과 대치점, 그리고 잠실본점까지 먼 걸음을 하던 학부모들이 많았다. 멀리 오더라도 마루지의 교육을 받고 싶다는 많은 분들을 보며 '목동 키즈스피치', '목동 어린이스피치'를 대표할 만한 더 좋은 교육으로 들어 갈 수 있도록 꼼꼼히 계획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목동점 서윤다 원장은 강서점을 이끌어오는 마루지 서부지부장으로 이지은 대표원장과는 각별한 사이다. 웅변학원만 있었던 시절부터 키즈스피치 마루지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오며 탁월한 강의력으로 강서지역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인정받기도 했다.


 키즈스피치 마루지 목동점의 개원 소식을 듣고 목동을 비롯해, 부천, 양천, 영등포, 광명, 구로, 김포 등 주변 지역에서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실정이다.


 강서점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 김모군(10세)학부모는 "우리 집은 목동인데 잠실 마루지에 다니는 지인을 보고 많이 부러웠었다. 마루지 목동점 소식을 듣고, 미리 다니고 싶어서 강서점으로 등록했다. 자신감을 키워주려고 왔는데 회장선거로 소문난 곳이라 내년이 되면 자리가 없을 것 같아 미리 등록했다" 고 의사를 밝혔다.


 오픈 전임에도 불구하고 등록 대기 원생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데는 목동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마루지의 교육에 거는 기대가 크기 때문이지 않을까? 차별화된 CEL 커리큘럼과 확실한 변화,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있는 키즈스피치 학원, '마루지'의 교육이 개원 전 반응이 이 정도라면 목동 어린이스피치 학원으로 자리매김 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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