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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그린 프리미엄 갖춘 오피스텔 특별분양!

[=아시아뉴스통신] 이동윤기자 송고시간 2015-10-30 00:00


 자료사진.(사진제공=기흥역 파크 푸르지오)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가 1순위 청약 20:1의 경쟁률로 마감한 가운데, 회사보유분과 대출부적격분을 선착순진행으로 10월24일부터 진행한다고 한다. 기흥역세권지구는 출퇴근이 편리하면서도 소형 아파트와 흡사한 주거용 오피스텔이 잘 나와 실 수요자들이 적극적으로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지역 중 하나다.


 최근 국가통계포털 자료를 보면 2014년 서울 인구는(남•여, 행정구역별 주민등록인구)는 1010만3233명으로 2010년(1031만2545명) 대비 2.02% 감소했다. 반면 2014년 경기도 인구는 1235만7830명으로 2010년(1178만6622명)과 비교해 4.84% 증가했다.


 동일 기간 동안 서울에서 빠져나간 인구가 가장 많이 정착한 지역은 경기도(21.36%)였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에서 전셋집을 마련하지 못한 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수도권 지역에 내 집을 마련하고 있다”며“서울 전세난에 지친 사람들이 경기로도 이동하는 서울 엑소더스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흥 역세권지구는 앞으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2021년 예정)가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더 좋아지며, 지하철 두 정거장 거리인 구성역에서 환승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강남까지 20분대에 도착이 가능하다.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42번, 32번 국도를 이용하면 서울을 비롯한 분당•수원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수원신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한편 실수요자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향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 덕분에 공원과 인접해 주변 녹지를 품은 기흥역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오피스텔로 주목 받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기흥역파크 푸르지오는 이러한 그린프리미엄으로 산책과 조깅 등 건강한 여가생활 등 주거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분양시장에서 강세를 보여 투자가치가 뛰어나다는 분석이다.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는 용뫼산, 오산천, 구갈레스피아 등이 인접해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췄으며, 총 204실 모집에 2,729건이 접수돼 평균 13.38대 1, 최고 20.6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어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떠올랐다고 말했다.


 또한 "그린 프리미엄을 갖춘 오피스텔은 산, 공원, 강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자연의 쾌적함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 같은 지역에 분양되는 단지는 수요층이 두터워 오피스텔 투자를 고민하고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적합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흥역파크푸르지오'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돼 소형 아파트와 동일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일부 타입은 침실 3개를 하나로 통합해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파트처럼 방과 거실, 주방 등의 구분이 분명하면서도 채광과 환기도 뛰어나다. 현관 수납공간을 양 옆으로 설치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수납공간이 넉넉해 유용하다.


 한편 ‘기흥역파크푸르지오’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40층, 1개 동, 전용면적 84m2 총 226실로 구성됐다. 현재 모델하우스는 주말 기준 2~300명의 사람들이 방문할 만큼 인기가 높다. 관람은 예약제로 운영 중이니 대표번호로 미리 예약해 방문하기를 권장한다.


 ‘기흥역파크푸르지오’ 모델하우스 문의 : 1666-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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