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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죽전 샬레 파인비스타) |
직장 업무로 바쁜 사람들에게 하루 왕복 두 세 시간씩을 출퇴근에 소비하는 것은 여러모로 비효율적이다. 때문에 개인의 여가생활 및 가족과 소통하는 데 무게를 많이 두는 현대인들에게 지하철역이 가까운 아파트는 필수조건이다.
지난해 서울연구원이 서울 및 경인지역에서 도심으로 출근하는 127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들의 출근 시간은 평균 56분을 기록했다. 왕복으로는 2시간 이상 허비하는 셈이어서 역세권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최근 복잡한 서울 도심 지역을 벗어나 쾌적한 환경에서 여유로운 삶을 누리려는 수요층이 증가하면서 수도권 역세권 아파트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 지역은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곳이 많기 때문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서울을 벗어나도 지하철을 이용하면 출퇴근 시간이 별 차이가 없는데다 쾌적함까지 갖춘 용인 지역이 인기다”며 “특히 죽전 지역은 수지 지역의 생활 인프라도 함께 누릴 수 있어 수요가 가장 많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분당선 죽전역과 2016년 2월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프리미엄을 갖춘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의 주가가 연일 치솟고 있다.
죽전 샬레 비스타는 판교역까지 4정거장 10분대, 강남역까지 8정거장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으며, 서울역, 광화문 등으로 가는 광역좌석버스도 많아 강남이나 서울 도심으로 빠르게 도달이 가능해 출퇴근 걱정이 없다. 또 경부고속도로 판교IC, 서울 외곽순환도로, 신갈 IC, 동수원IC, 43번 국도 등의 교통 인프라도 풍부하다.
화산건설이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294-6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는 지하 1층, 지상 24~26층, 2개 동, 총 155가구로 전용 84㎡A형 88가구, 84㎡B형 67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요즘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 84㎡ 단일면적의 두 가지 타입이다.
주동을 남향 배치해 일조량이 풍부하고 통풍이 우수하며 세대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배치 및 충분한 이격거리 확보, 세대 환기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음림과 방음터널을 설치, 새집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한 베이크아웃 실시해 입주민의 생활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또 화제 예방을 위한 전 가구 스프링쿨러를 설치 하고 지하주차장 내 비상호출시스템을 도입해 안전에도 신경을 썼다.
또 단지 인근에 죽전과 수지의 경계지점 풍덕천 사거리가 위치해 행정구역상 속해있는 죽전지구와 용인 수지의 생활권을 공유해 더블생활권 특혜를 누릴 수 있다.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CGV, 보정동 카페거리, 분당서울대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고 수지구청, 수지소방서, 지역난방공사 등의 시설과도 가까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명문학교로 알려진 풍덕고, 수지고가 단지 인근에 있고, 신월초, 풍천초, 문정중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반경 2km 내에는 보정초•독정초•정평중•용인외고•풍덕고•수지고•BHCS국제학교•단국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에서 도보권내에 우수한 학원가도 위치해 있어 자녀 교육환경을 중요시하는 3040세대 맹모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죽전역 샬레 파인비스타 모델하우스는 오픈 이후 성황리에 운영중이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이다.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입주는 2015년 11월 예정.
문의: 1599-78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