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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인천시 남구는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동 주민센터 사례관리사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남구청) |
인천시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구는 28일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동 주민센터 사례관리사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교육은 신현환 숭의복지관 사례관리팀장이 강사로 나서 민간에서 시행하는 사례관리와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강의했다.
강의 이후에는 구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례관리의 이론과 전산교육을 실시,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사례관리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담당자들의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또 30일에는 서울시 사례관리사업 우수 시범지로 선정된 도봉구 방학2동을 방문, 벤치마킹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접목시켜 남구만의 특색 있는 사례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그동안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의 접근성 제약과 능동적 대응이 미흡했음을 인지, 동 기능 강화를 통해 찾아가는 빠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사례관리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취약계층 전수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고 주민이 주민을 돕는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