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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에 좋은 음식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식품 ‘민들레즙’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송고시간 2015-10-30 11:15


 자료사진.(사진제공=영화식품)

 우리나라 사람들의 맵고 짠 식습관 등을 비롯해 평소 과식, 과음 등으로 몸에 무리를 주는 생활 패턴이 일상화되면서 위장 건강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최근 소화력이 떨어지고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자주 오는 이들을 위한 한방재료로 우리나라 토종 흰 민들레가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토종 흰민들레는 한방에서는 ‘포공영’이라는 한방약재로 사용되며 장염에 좋은 음식이나 위궤양에 좋은 음식 등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인들은 민들레의 여러 효능 가운데에서도 위장을 튼튼하게 보해주고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주는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이 때문에 민들레는 ‘위에 좋은 음식’ 또는 ‘장에 좋은 음식’으로 인식되고 있다.


 또한 이 같은 건위작용을 비롯해 염증을 치유하는 소염작용도 기대할 수 있어 현대인들의 만성질환 가운데 하나인 위염에 좋은 음식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예부터 ‘식도염이나 장염 빨리 낫는 법으로 민간요법에 활용됐다’고 전해진다.


 다양한 민들레의 효능이 주목 받으면서 민들레즙이나 민들레진액과 같은 건강식품을 찾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 시중에 출시된 여러 제품 가운데 한방의 깊은 맛과 향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30년 전통 한방식품의 명가 영화식품의 민들레즙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영화식품의 민들레즙은 엄선된 일 등급 흰 민들레 만을 사용해서 만들어지는 하얀 민들레즙이다. 흰 민들레가 80% 함유 됐으며 상지, 당귀, 엉겅퀴 등의 한방노하우가 더해져 깊은 맛과 효능으로 선호되고 있다.


 또한 감미료, 착향료, 인공색소 등 인공적인 성분들이 일체 가미되지 않은 순수 천연 한방식품만을 고집하는 전통으로 남녀노소의 건강을 책임지는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


 영화식품 관계자는 “불규칙한 식습관이나 과식 등으로 위장 계통의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건강 관리를 위한 건강식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식품 중 하나로 민들레즙이 꼽히며 특히 속 쓰릴 때 좋은 음식으로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영화 민들레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화식품 홈페이지(www.yh-food.co.kr)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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