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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소를 만드는 방법은? 치아교정 vs 라미네이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5-10-30 09:57


 자료사진.(사진제공=오늘안치과)

 지난 22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미소’라는 주제의 ‘미니쉬 스마일 프로젝트’ 스타일링 클래스가 열렸다.


 오늘안치과가 주최한 미니쉬 스마일 프로젝트는 스페쿨룸, 라뷰티코아, 태와선, 아브라함케이, 에이뉴, 아케이드에스, 오가다, 요하닉스 등 여러 브랜드가 협력사로 함께 했다.


 배우 배슬기가 MC로 나선 가운데 오늘안치과 강정호 원장은 '아름다운 미소란 무엇인지, 미소의 기능,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소에서 치아의 역할과 중요성 그리고 올바른 치료 등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강 원장은 "미소는 본인을 행복하게 만들고 남까지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의 가장 강력한 매력이다. 아름다운 미소를 갖기 위해서는 치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웃을 때 비쳐 보이는 가지런하고 하얗고 투명한 치아는 미소의 매력을 배가시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갖기 위해 치아 건강에 해를 끼치는 시술을 해서는 안 된다. 치아를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는 본인의 구강상태에 맞는 올바른 진단과 그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중요하다”며 “치아를 망가트리면서까지 치아를 예쁘게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갖기 위한 치료로 일반 라미네이트에 비해 삭제량이 적은 미니쉬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미니쉬(minish)는 영어로는 ‘최소화하다’, 불어로는 ‘세심하다’ 라는 뜻으로 치아삭제를 최소, 치아에 해를 최소화하면서 치아를 아름답게 만드는 시술”이라며 “미니쉬는 0.2mm 정도로 치아를 다듬은 뒤 강화세라믹으로 만든 인공 치아팁을 부착하기 때문에 치열교정과 동시에 미백효과를 얻을 수 있는 시술"이라고 설명했다.


 강 원장은 “미니쉬는 치아에 해가 되지 않게 치료한다는 대원칙 하에 라미네이트와 크라운과 비교해 최소의 치료로 최대의 효과를 낸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호진, 김민준, 이동건, 윤도현, 안선영, 줄리안, 스텔라, 채리나 등 다수의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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