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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단양IC 인근서 교통통제 하던 직원 차에 치여 숨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5-10-30 09:58


 교통사고 현장에서 교통통제를 하던 직원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오후 6시31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각기리 북단양IC 인근 중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김모씨(45)가 주행하던 승용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김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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