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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제이틴 해외영어캠프) |
해외캠프를 참가하기 위한 목적은 크게 단기간 영어실력 향상, 현지 문화체험, 현지 학생들과 함께 공부 이렇게 세 가지가 가장 큰 목표로 꼽힐 것이다. 중앙일보 미디어플러스에서 진행되는 제이틴해외영어캠프는 위의 세가지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1. 단기간 영어실력 향상
필리핀에서 진행되는 학생 개인 맞춤형 몰입캠프는 단기간 영어실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마닐라에서 가장 부촌이며 안전을 중시하기로 유명한 아얄라 알라방내 직영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필리핀 정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은 학원에서 공부를 하게 된다.
실력 있는 선생님으로만 구성돼 있어 학생의 각 영어 분야별 능력에 따른 수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기숙사에는 생활담당 선생님과 식사, 청소를 담당하는 스탭이 별도로 지정돼 있기 때문에 학생들은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학업적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
하루 10시간 이상의 1:1 개인수업 4시간, 1:5 그룹수업 4시간, 자기주도형 수업 2시간을 비롯, 매일 한 시간씩 한국 수학수업을 해 영어뿐만 아니라 다음학기 수학까지 준비할 수 있는 시간으로 이뤄져 있다.
2. 현지 학생들과 함께 공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에서 진행되는 미국서부스쿨링 프로그램은 한국인의 비율이 3% 이내인 체스워스 지역에서 진행된다. 명문 사립학교로 2010년과 2011년도에 남가주(Southern California)에서 가장 우수한 초등학교로 선정이 됐던 우수한 학교다.
현지 학생들과 함께 정규수업에 참여해 미국의 우수한 교육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방과 후에는 캠프 참가학생들만을 위한 학교수업 예습 및 복습, 단어암기 등을 할 수 있는 수업이 매일 2시간씩 이뤄져 수업을 따라가는데 문제가 되지 않도록 학습을 하게 된다.
귀국 전 스탠포드, 버클리대의 재학생들과 만나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멘토링 시간과 실리콘밸리 내 유명 IT 업체 방문 등 샌프란시스코 멘토링 탐방을 통해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준비를 시켜준다.
3. 영어실력 향상 및 현지 문화 체험
영어만 배우는 캠프, 학교 수업에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되는 학생들을 위한 두 가지 통합 프로그램이 바로 뉴질랜드 ESL캠프 프로그램이다. 뉴질랜드 방학기간인 1월에 4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정규 ESL 교사진이 직접 학생들의 수업을 진행한다. 학교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뉴질랜드 학교의 정규 ESL 수업을 미리 듣고, 학교 시설을 이용하면서 학교에 대한 친근감을 돋우게 된다.
중앙일보에서 진행되는 제이틴해외캠프는 타 캠프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믿을 수 있다. 첫 번째는 언론사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다는 점이며 두 번째는 바로 직영운영이라는 것이다. 현지 직영 지사를 운영하기 때문에 참가자들은 더욱 안전을 중시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캠프 참가 이후에 유학으로도 연장 가능하다.
중앙일보 교육법인에서 진행하는 제이틴 해외영어 캠프에서는 이번 겨울방학 해외캠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할인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참가자에게는 중앙데일리에서 제공하는 ‘영어의신 전화영어’ 2개월 무료 수강권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일보 미디어플러스 제이틴 해외영어캠프 홈페이지(www.jteencamp.com) 또는 문의전화(1644-3865)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