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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문래역 모아미래도) |
실거주 위주의 주택수요로 중소형아파트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내놓는 족족 높은 청약경쟁률로 마감되는 중소형아파트 중에서도 수요자들에게 선호되는 교통환경 및 저렴한 분양가로 경쟁력을 가진 아파트는 희소성이 있고,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어 눈 여겨 볼만하다.
실제로 최근 주택시장에서 중소형 아파트는 가격 상승률과 청약경쟁률 면에서 주택시장을 주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동산114 자료를 통해 올해(1~9월)면적별 가격상승률을 살펴보면, 전용 85㎡ 이하 중소형아파트의 가격상승률은 5.41%(850만→896만원), 전용 85㎡ 초과 중대형아파트의 가격상승률은 3.14%(1081만→1115만원)로 중소형 면적이 2.12%p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올해 분양시장도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높았다.
이 가운데 영등포구 문래동에 10년 만에 신규 분양하는 ‘문래역 “모아미래도”’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문래역 모아미래도는 총 222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실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만으로 구성 된 데다 중도금 전액무이자, 계약금 5%의 조건으로 실수요자 뿐 아니라 투자수요의 선호도 기대된다.
전 세대 남향위주 채광, 통풍, 개방감을 극대화 했으며 전 세대 모두 광폭거실을 적용해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또한, 효율적이고 넓은 신발장과 식료품, 생활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대형 수납장(일부 타입)은 물론 복도에 다용도 수납장(일부 타입)을 적용해 수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전체 동에 필로티 설계를 도입해 단지 전체의 개방감과 바람길을 확보하고 첨단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절감과 안전설계에도 힘썼다.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효율적 차량 관제시스템 설치, 세대 환기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단지 내 조경용수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빗물 재활용 시스템과 더불어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설치해 낭비되는 에너지가 없도록 했다.
특히 단지 내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주민회의실 등은 물론 보육시설, 경로당 등도 갖춰 대단지 부럽지 않은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한다.
문래동 모아미래도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2호선 문래역, 1호선 신도림역, 5호선 양평역이 밀집돼 있는 곳에 위치하며, 서부 간선도로, 경인로도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더불어 각종 생활 편의시설로 홈플러스 문래점, 영등포 타임스퀘어, 목동 현대백화점, 코스트코 양평점, 안양천, 도림천 등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문래초, 영문초, 관악고 등 도보권 내에 초·중·고교가 몰려 있고 목동권역의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는 평이다.
한편 분양 관계자는 “주변 아파트와 비교했을 때 저렴한 분양가와 실사용 면적을 6~8평정도 넓게 사용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 2018년 1월 입주시까지 계약금 5%만 부담하면 되고 특히 84㎡의 경우는 선착순으로 분양이 되기에 경쟁이 훨씬 치열하다 ”고 말했다.
대표문의 : 1599-5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