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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후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정함)는 평택시 진위면 소재 LG전자(주)에서 대형 산업단지 화재 발생대비 합동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송탄소방서) |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정함)는 29일 오후 2시 평택시 진위면 소재 LG전자㈜에서 대형 산업단지 화재 발생대비 합동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30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합동 긴급구조통제단 관내 18개 유관기관, 소방력 228명, 차량 38대가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LG전자의 화재가 발생해 건물내부에 다수의 근무자가 고립 되고 차량사고로 인한 유해화학물질 누출 및 건물붕괴 상황을 가상했다.
훈련에서는 1단계 자위소방대의 대피유도 초기 화재대응 훈련, 2단계 선착대 인명구조 및 초기 대응 활동, 3단계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및 화재진압 활동, 4단계 지원기관 복구활동 및 훈련강평 등 4단계로 나눠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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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오후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정함)는 평택시 진위면 소재 LG전자(주)에서 대형 산업단지 화재 발생대비 합동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송탄소방서) |
특히 이번 훈련은 재난대응 단계별 상황처리 기능중심으로 개선돼 사전 도상훈련 및 통제단 교육을 실시한 후 소방서 및 지원 기관 각 기관별 임무수행에 중점을 뒀다.
김정함 서장은 “앞으로도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불시출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오늘 훈련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평택시청 외 18개 기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