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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복대, 강서지구의 중심 대광로제비앙, ‘뛰는’ 미래가치에 ‘나는’ 분양 인기

[=아시아뉴스통신] 최연우기자 송고시간 2015-10-30 11:00

4베이 4룸구조 혁신설계 눈길…청주산단, SK하이닉스 등 개발호재 많아 수요 급증
자료사진.(사진제공=(주)키움씨앤디)

 부동산 시장이 호황기에 접어들면서 개발호재가 가득한 곳에 시중자금이 대거 몰리고 있다. 특히 청주 분양 시장이 아주 뜨겁다. 청주시가 10년간 6천183억을 투입해 혁신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청주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 투자 등의 호재로 투자 ‘핫’아이콘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전통적으로 대기업이나 산업단지를 낀 곳의 집값은 부동산 시장 침체기에도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큰 폭으로 상승한다. 산업단지와 기업이 들어서면 지역활성화에 기여하고 공장과 연구소 종사자 수요가 늘어나 높은 환금성과 가격 안정성을 갖추게 되어 투자자를 부르기 때문이다. 여기에 협력업체 수요까지 더한다면 금상첨화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까지 불러들이는 지역이 될 것이다.


 청주시는 청주산단을 혁신단지 조성 대상으로 선정하고 인구를 100만명으로 늘리기 위한 정책 개발에 착수 했다. 또 SK하이닉스가 15조 5000억원을 들여 낸드플래시 공장을 추가로 건립한다는 계획까지 발표돼 청주시의 미래가치가 더욱 높아졌다. 청주시는 2010년 이후 매년 5천여 명을 상회하는 외부인구가 유입되고 청주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동남택지개발지구, 방서지구 등 다수의 개발로 인구가 꾸준한 상승세다.


 청주부동산뉴스 소식에 따르면 두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방서 GS자이, 가마지구 서희스타힐스 등 아파트들이 잇따라 분양을 하면서 청주 아파트 분양 시장의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며 “최근 핵가족화 된 가구들로 인해 중소형주택 수요도가 높아졌다. 투자 시 업무지구나 산업단지 같은 배후수요가 풍부한 입지에 위치했다면 무조건 잡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판교, 광교, 세종신도시, 광주전남혁신도시, 청라, 안양 비산, 광주, 순천 등 전국에서 100% 분양신화로 이름을 높인 ‘대광로제비앙’이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일대에 아파트를 공급하자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대규모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미래가치와 넘쳐나는 대기수요로 물량이 항상 부족해서 수요자들이 벌써부터 몰리고 있다고 한다.


 특히 주변 아파트 보다 4~5천만원 가량 낮은 분양가가 장점이다. 기존 복대동, 강서지구, 가경동 동일평형이 3.3㎡당 1000만원대인 시점에서 이곳 분양가는 815만원 수준이어서 가격경쟁력이 높다는 평가다. 실제 계룡리슈빌 39평형대 매매가가 3억2천만원 안팎이어서 메리트가 크다.


 또 세종신도시, 청라에서 혁신평면으로 찬사를 받은 4베이 4룸 구조로 40평형대 부럽지 않은 설계가 돋보인다. 40평형대에서나 볼 수 있었던 ‘룸인룸’을 30평형대에서 체험할 수 있는 구조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청주 비하 대광로제비앙’은 선호도 높은 중소형 단일평형으로 구성된다. 청주시 복대, 강서, 가경 신시가지 중심에 위치해 청주터미널, 현대백화점, 하나병원, 롯데몰, CGV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단지 바로 앞 도보 1분 거리에 강서초등학교가 배정 확정됐고 서원중 가경중 복대중 등 9개 중학교와 흥덕고 충북사대부고 등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서 바로 연결되는 부모산 둘레길 등산로에서 자연체험과 어린이놀이시설 등을 통해 365일 자연힐링 누릴 수 있다. 알파룸 및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개방감과 일조량을 높였고 가변형 벽체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043-908-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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