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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김종필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0일 ‘제17회 초등교실 수업개선 실천사례 연구발표대회’ 결과를 발표했다.
277명의 교사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1차 보고서 심사를 통해 92명의 참가자가 선정됐다.
또 2차 수업공개 심사를 통해 1등급 15명, 2등급 31명, 3등급 46명, 총 92명의 최종 입상자가 결정됐다.
또 2차 수업공개 심사를 통해 1등급 15명, 2등급 31명, 3등급 46명, 총 92명의 최종 입상자가 결정됐다.
이번 대회 1등급 입상자 15명은 지역 내 초등학교에 우수수업을 공개할 예정이며 교육부가 주최하는 전국대회에 참가해 대전교육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육군진 대전광역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은 “수업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선생님들의 열정에 큰 박수와 함께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선생님들의 이러한 노력은 학부모의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켜 대전교육 성공시대를 이끌어 나갈 큰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 앞으로도 교실수업개선을 위한 다양한 학교현장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