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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이건택 씨.(사진제공=천안시청) |
지적장애 2급을 가지고 있는 이건택씨(22)가 지난 6월에 이어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천안시청 1층 로비에서 두번째 개인 사진 전시회를 갖는다.
올해 건택씨의 나이는 20세.
가고 싶은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혈기 왕성한 때이지만 장애 때문에 포기하는 일이 많았는데 사진을 접한 후 인생에 180도 큰 변화가 생겼다.
가고 싶은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혈기 왕성한 때이지만 장애 때문에 포기하는 일이 많았는데 사진을 접한 후 인생에 180도 큰 변화가 생겼다.
이번 전시회는 장애를 가졌다고해서 무시하지 않는 자연과 친구한 이야기, 스쳐 지나가다 만난 낯선 길의 사연들이 고스란히 녹아져 예술로 승화한 개인의 새로운 인생을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