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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다음달부터 충남지역 도내 초·중·고교의 가정통신문을 스마트폰 앱(Application)을 통해 학부모와 소통을 강화한다.
3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그동안 학교에서 학생 편에 보내는 가정통신문이 부모님께 잘 전달됐는지 신경써야 하는 고민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아이엠컴퍼니와 협조·개발한 e-가정통신문 앱을 통해 전달키로 했다.
학부모는 아이엠스쿨 앱을 스마트폰에서 내려 받은 후 자녀가 다니는 학교를 등록하면 학교의 가정통신문, 공지사항, 급식 정보 등을 알림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받게 된다.
도교육청 이상진 기획관은 “가정통신문의 앱서비스를 통해 학부모와 한층 더 가깝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교육행정도 시대흐름에 맞춰 발 빠르게 변화해 나가 도민과 학부모로부터 사랑받는 충남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