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교육박물관(관장 황선혁)은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 활성화로 아이들의 잠재 능력 계발 및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2015년 11월 토요박물관학교’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11월 토요박물관학교는 다음달 14일, 28일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캐릭터 팬시우드로 가족의 방문패 만들기와 서울을 지키는 사대문 만들기(북아트) 체험을 제공한다.
임숙희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은 “토요박물관학교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적 경험을 이해하고 체험해 사회성 및 창의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