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정용하)은 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초ㆍ중학생을 포함한 75가족 250여명을 대상으로 어머니와 함께하는 발명 캠프를 운영한다.
발명캠프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생각한 아이디어를 적용하는 무한창작튜닝진동카를 만들어 보는 활동이 진행되며 만든 무한창작튜닝진동카로 정해진 시간 안에 상대방을 밀어내거나 넘어뜨리는 배틀 경기가 진행된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정용하 원장은 “이번 캠프는 발명활동을 통해 부모와 자녀와 하나가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며, 가족 간 상호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뛰어난 창의성과 능력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