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지난 26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여성 대상 강력 범죄 근절을 위한 ‘생활치안 진단 TF팀’을 운영중에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일어나는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대형마트·아파트 주차장 등 시설점검 및 취약지역 순찰강화로 국민불안감 해소를 위해 운영된다.
전담팀은 오종석 생활안전계장을 중심으로 생활안전(2), 형사(1), 교통(1), 정보(1)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오종석 생활안전계장은 “전담팀을 중심으로 상대적 약자인 여성의 피해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과 환경진단 등으로 범죄발생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