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경찰서(서장 박병규)는 30일 MBC 대전 사옥에서 유성경찰서, 유성꿈드림청소년지원센터, 학교밖청소년 등 총 33명이 참석해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하는 ‘동행의 시작 해피스쿨드림’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문화로 소통·공감하다”란 취지로 학교 밖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송국 견학, 영화관람, 사이버폭력예방 강의 순으로 선도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청소년은 “학교를 다니지 않는다는 이유로 우리에게 편견을 갖는 어른들도 많은데 유성경찰서에서 방송국 문화체험,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