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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정만복 경북 김천부시장(왼쪽 여섯번 째)이 김천 로제니아 호텔에서 열린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바람개비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김천시청) |
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30일 김천 로제니아 호텔에서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김천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및 우수기업 유치를 통한 투자활성화를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경상북도, LH, 이전공공기관 관계자, 지역 내 대학 산학협력단, 이전공공기관 수도권 협력업체 CEO 등 산학연클러스터 구축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경상북도, 김천시, 한국건설관리공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공동 협력 양해각서(MOU)체결이 이뤄졌다.
정만복 김천부시장은 "경상북도와 김천시가 투자자들의 성공파트너가 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혁신도시는 현재 한국도로공사 등 9개 기관(4300여명)이 입주했으며, 연말까지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3개 기관이 이전하면 모두 12개 기관 5000여명이 입주를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