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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오전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는 올해 무료급식 마지막인 행복나눔터에 모여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홍희성)는 30일 오전 올해 무료급식마지막인 상록수 늘푸른광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 활동은 동분회 정옥선협의회장과 회원14명이 행복나눔터에 모여 조리봉사를 했으며, 이어 조효순여성회장과 회원16명은 설거지 봉사에 참여했다.
동분회 정옥선협의회장은 “겨울이 다가옴으로 올해 마지막 급식봉사라 내년을 위해 행복나눔터 냉장고, 집기 등을 깨끗이 닦고 쓸며 하루를 보람되게 보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