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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군 4-H연합회 이성희 회장(34, 한길버섯농원)이 30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한국4-H회관에서 열린 한국4-H대상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청년 회원부문, 한국4-H대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 서천군청) |
서천군 4-H연합회 이성희 회장(34, 한길버섯농원)이 30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한국4-H회관에서 열린 한국4-H대상 시상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청년 회원부문, 한국4-H대상)을 수상했다.
4-H 최고의 영예인 한국4-H대상은 4-H활동의 자긍심과 영예감을 고취시켜 농업·농촌 발전과 창조적인 영농 후계자 육성을 위한 것으로 매년 전국 4-H회원을 대상으로 활동상황 등을 평가해 시상자를 선발하고 있다.
한길버섯농원 대표인 이성희 회장은 지난 2003년 버섯 톱밥재배라는 생소한 분야에 도전을 시작한 이래 현재 농업 ICT 기술을 접목시킨 공중재배방법으로 톱밥배지를 자가·대량 생산하는 버섯생산 표준 모델을 정착시키기까지 미래지향적인 시각으로 농업발전을 이끈 공적을 높게 평가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