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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의회 임시회 모습.(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의회(의장 허홍)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79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제179회 밀양시의회 임시회에서는 '밀양시 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을 비롯한 '밀양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 ' 밀양시 북한 이탈주민과 이북 도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총 15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의 건은 시정의 운영 실태를 파악해 입법심사, 예산심사, 정책심사에 반영하기 위한 제반자료 와 정보의 수집·획득과 불합리한 시책추진의 시정과 개선을 촉구토록 하는 것으로 향후 소관 위원회별로 다음달 24일부터 오는 12월 2일까지 9일간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정윤호 의원이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과 관련해'라는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했다.
한편, 이번 제179회 임시회 기간 중에는 미르피아 오토캠핑장과 국가하천관리 현장, 삼랑진읍 거족 축사민원 현장, 삼문동 자전거도로 및 조깅로 정비사업 현장, 내일동 관아주변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현장 및 밀양문화예술회관 건립현장, 산외면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현장 등 총11곳을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