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한국4-H대상에서 이성희(35) 충남도4-H서천군연합회장이 청년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또 계룡고등학교는 학교4-H회 본상을 받았다.
한국4-H대상은 지덕노체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이고 진취적인 청년과 학교4-H회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회장은 서천에서 버섯농원을 운영하면서 농업·농촌을 지키며 창의력과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발전에 헌신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계룡고는 재학생들의 농촌사랑 활동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UCC경진에서 당진시 호서고등학교와 서산 서일고, 고북중, 홍성 홍주고, 계룡 경천중이 상을 받았다.
쌀소비 촉진 홍보사업 일환 벼화분재배 콘테스트에서는 고북중과 서일고, 당진정보고, 태안초유치원 학생들이 수상했다.
도 농기원 관계자는 “농업·농촌 분야에서의 잇따른 수상소식은 3농혁신의 성공 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도내 농업인 전체의 쾌거”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우수사례가 도내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