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도내 50개 수능시험학교장에 대해 종합 점검에 나선다.
3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다음달 12일에 치러지는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완벽한 준비와 최종 마무리를 위한 것이다.
도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을 비롯한 각 담당관 등 모든 간부진이 시험장학교를 방문해 수능 시행 관련 제반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학교 담당자에게 철저한 준비를 당부할 계획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도내 시·군 전지역에 50교의 시험장을 설치하고 영어영역 듣기평가의 완벽한 시행을 위해 3차에 걸친 방송시설을 점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