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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김효민 창원해양경비안전서장과 손인배 육군 제8358부대 연대장이 체결한 업무협약서를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해경) |
경남 창원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효민)는 30일 경남 고성군에 위치한 육군 제8358부대와 창원해경서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지고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고 효율적인 해상치안 활동을 수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서로 운영 중인 해상 감시시스템과 관련 정보를 유기적으로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임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두 기관은 앞으로 해상에서의 미확인 선박 등 해상 범죄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할 방침이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육군 제8358부대와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해상 대테러 작전, 임해 국가중요시설 방호, 해안에서의 수색구조 등 업무협조 요청 시 최대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